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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초의 광우병 이야기
글쓴이
양기화 저
출판사
도서출판 be
출판일
2009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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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기화

공식 계정사락
의학박사, 전문의(병리학 및 진단검사의학)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 대학 조교수를 거쳐 을지의과대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의과대학 신경병리실험실에서 방문교수로 치매병리를 공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원 일반독성부장,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평가수석 위원을 거쳐 현재는 군포 지샘병원에서 병리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좋아했고, 2015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고 독후감쓰기를 시작하여 최근까지 2,500권의 책을 읽고 2,300편의 독후감을 썼다.

저서로는 『치매 바로 알면 잡는다(1996년, 동아일보)』를 낸 뒤에 『치매 고칠 수 있다(2022, 중앙생활사)』까지 세 차례 개정판을 냈다. 『우리 일상에 숨어있는 유해물질(2018, 지식서재)』에 이어, 인문학적 책읽기 연작으로 『양기화의 BOOK소리(2020, 이담북 스)』와 『아내가 고른 양기화의 BOOK소리(2021, 이담북스)』 등 13권을 세상에 내놓았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10여 년간 광우병을 연구해온 학자로서 실질적으로 현직에 있는 광우병전문가인 양기화박사가 『눈초의 광우병이야기』를 통하여 초등학생의 고사리손에 들려있던 작은 촛불이 21세기 과학시대에 이 나라의 국운을 뒤엎을듯한 거대한 불길로 화하여 널름거리게 된 내막을 차분한 어조로 상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국내외에 소개된 책 가운데 광우병과 관련된 거의 모든 서적을 섭렵하여 총정리를 하고 있다.

광우병에 관한 서적을 찾는 독자가 알고 싶은 것은 앞에서 소개한 바와 같은 광우병에 관한 지식과 정보 뿐 아니라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해야 건강하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답인 것이다. SRM덩어리인 소의 척수까지 날로 즐겨 먹는 사람들이 있는 우리의 독특한 식문화로 인한 위험요소를 지적하면서 저자는‘광우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생활수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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