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무엇인가, 이 문제에 대해 인류는 끊임없이 고민해 왔다. 단순히 물질적 부와 사회적 명예만으로 행복한 삶이 이뤄지는 것은 아닐 테다. 그래서 사람들은 교회나 성당, 절과 모스크를 다닌다. 감사, 기도, 사랑, 순종, 헌신, 봉사, 영생, 믿음, 깨달음, 인욕, 지혜, 해탈 등과 같은 가르침을 인생의 지표로 삼으며 행복을 갈구한다.
이 책은 기독교의 목사, 카톨릭의 신부, 불교나 선의 고승, 이슬람의 신비주의 수행자 수피, 유대교의 랍비 등의 일화를 통해 행복한 삶은 무엇인지, 행복한 삶은 무엇인지를 일깨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일반적인 교훈만이 아니라 인간 에고의 속성과 종교적 가르침의 정수를 드러내고 싶었다고 한다. 독자는 에피소드를 통해 자신의 마음이나 인생에 대한 태도를 재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