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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미래 보고서 2
글쓴이
박영숙 외 2명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0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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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숙

세계적 미래 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20여 년간 주한 영국대사관, 10년간 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정부의 미래 예측 기법을 접했다. 이후 글로벌 미래 예측 전문가 집단에 합류해 현재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비롯해 벤 거츨이 창립한 범용 인공지능(AGI)학회, 싱귤래리티넷(AGI협회), 지구 돕기 AGI(beneficial AGI), 오픈코그 등 미래 연구 국제기구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으며 AI 반려봇 기업 마인드칠드런의 이사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밀레니엄 프로젝트를 통해 유엔 산하 국제 AI기구인 UN IAIA의 한국 유치를 추진 중이다. 또한 IEEE(전기전자공학자협회)의 AI 보안 국제 프로토콜 글로벌 의장 투피 살리바가 설립한 분산 AI 인프라 기업 하이퍼사이클의 한국 어드바이저로 전 세계 미래학자 및 테크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AGI 시대에 대비하고 있다. 현재 구독자 89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K-hypercycle’과 ‘AI넷박영숙TV’를 운영 중이며, 인터넷신문 〈AI넷 뉴스〉 발행인과 정부기관의 자문위원을 겸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유엔미래보고서'는 미국 워싱턴 소재 글로벌 미래연구 싱크탱크인 밀레니엄 프로젝트가 10년 후를 예측해 유엔 등에 제출하는 보고서로 이 책은 그 두 번째 『유엔미래보고서2』이다.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유엔을 비롯해 유엔 산하의 각 연구기관과 긴밀한 협조로 세계적인 갈등 및 문제해결 방안을 연구하는 단체로, 각 분야 3,000여 명의 학자 및 전문가를 이사로 두고 국제사회에 필요한 장기적인 미래 문제와 기회, 도전, 정책 및 전략을 분석하고 보고함으로써, 미래사회의 위험을 사전에 경고하는 일을 하고 있다.

『유엔미래보고서2』는 10~20년 이내에 찾아올 우리사회의 변화를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분석하고 예측하고 있다. 이 예측에는 고령화, 교육체계의 변화, 나노기술 개발 등 미래사회의 변화가 포함되어 있다. 이는 우리에게 위기가 될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오히려 제대로 알고 대비하면 분명히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임을 말하고 있다. 각자의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각자의 몫이겠지만, 좀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려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길을 선택하는 현명함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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