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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리스의 죽음과 부활
글쓴이
맹성렬 저
출판사
르네상스
출판일
2009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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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맹성렬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 후 카이스트 신소재공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전기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35년간 냉철한 과학자의 시선으로 인류 문명사에서 해명되지 않은 난제들을 탐구하고 있으며, 그중 UFO를 인생의 가장 중요한 연구과제로 삼고 있다. 과학과 역사를 아우르는 해박한 지식으로 문명의 미스터리 밝혀 나가는 괴짜 과학자이자 자타공인 UFO 전문가이다. 현 우석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전기자동차공학부 교수, 한국 UFO미스터리 협회 회장, 한국 UAP학회 회장이다.

2006년 특허기술상 세종대왕상을 수상했고 2009년 저서 『오시리스의 죽음과 부활』이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 저작으로 선정됐다. 2010년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발행하는 ETRI Journal이 수여하는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미국과학진흥협회 전문가 회원 및 미국화학회 회원이다. 그동안 저술한 책으로 『지적 호기심을 위한 미스터리 컬렉션』 『아담의 문명을 찾아서』 『과학은 없다』 『UFO 신드롬』 『초 고대문명』(상·하) 『오시리스의 죽음과 부활』 『피라미드 코드』 등이 있다. 최근에는 네이버 카페 ‘맹교수의 올댓미스터리’를 통해 풀리지 않은 인류 문명의 모든 미스터리를 풀어보는 공간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중과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영화 「미라」를 계기로 고대 이집트인들은 '죽음 후의 삶'에 매우 천착했던 모습으로 각인되고 있다. 실제로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미라는 영생에 대한 상징적인 표현으로 여겨진다. 고대 이집트 종교의 '죽은 후의 삶'에 대한 신앙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신은 오시리스다. 그는 저승에서 사자를 심판하여 내세에서 삶을 지속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가려주는 심판관이다. 이러한 이해가 상식으로 굳어져 있지만 원래 오시리스 신의 위상은 달랐다.

이 책은 고대 이집트 종교 신화의 본래 모습을 탐구한다. 저자는 고대 이집트 종교가 원래는 죽음 후의 영생을 추구하지 않았다고 밝힌다. 오히려 이 세상에서의 생명 탄생에 대한 경이에 초점을 맞췄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책에서는 『다빈치 코드』 등 대중에게 인기를 끈 소설은 물론 종교학적, 인류학적 연구 성과물도 언급하며 주제를 다각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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