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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보는 CEO
글쓴이
김용만 외 1명
출판사
바보새
출판일
2009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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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용만

광주에서 태어나 해태 타이거즈의 첫 우승을 바라보며 야구에 빠지기 시작했다. 서울대 철학과를 종교학 전공으로 졸업했고, 서울시립대 대학원에서 행정학을 공부하는 한편, 서울대 경영대 경영능력향상과정 2기를 수료했다. 서울대합창단 단장과 전국대학합창협의회 초대 의장을 지냈고, “다이하드” 등 영화번역가와 클래식 음악분야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였다. 1995년 케이블TV의 개막과 함께 문화예술TV의 프로듀서로 활약하던 중 박찬호의 진출과 더불어 메이저리그를 즐기면서 야구에 점점 더 빠져간다. 이후 CBS, EBS, KBS, PBC등 방송 출연, 모든 예술장르를 망라한 윤이상 추모공연과 유진박 해외공연, 최초의 한 · 영 국악동화 공연 음반 제작 등을 필두로 문화이벤트 기획과 연출 및 각종 매체에 칼럼 기고와 강연 등으로 문화예술계의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쳐간다.

현재 한국문화예술경영인협회 회원, 문화예술경영학회 회원, 한국기독실업인회 회원, WECEO 문화경영 주임강사, PTPI 회원, 이원국발레단 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 작품으로 셰익스피어의 "한여름 밤의 꿈", "좋으실 대로"와 TV프로그램 EBS "바흐에서 바르톨리까지"외 300여 작품, 영...화 “다이 하드”, “백야” 등 300여 편, 직접 집필한 작품으로 전막발레 “오즈”(2009), 뮤지컬 “미러클메이커“(2007), 학습서 『쇼킹한 논술』(2007)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06년 첫번 WBC 대회 4강,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2009년 WBC 준우승이라는 빛나는 실력을 보여준 한국의 야구를 통해 한국 경제의 저력과 기업 경영의 비밀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2009년 WBC에서 박찬호도 이승엽도 없이 불안 속에 출발한 대표팀이 드라마틱한 과정 가운데 준우승을 거둔 모습을 보면 인구와 시장, 자원과 자본 모두 빈약한 상황 속에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부터 유래한 세기적인 경제위기를 가장 먼저 극복하고 나오는 한국 경제를 떠올리게 된다고 말하면서 저비용 고효율 토털 베이스볼로 세상을 놀라게 한 WBC 한국 야구팀의 비밀전략을 배울 것을 강조하고 있다.

감독 선정과 선수단 구성부터 마지막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연장 명승부의 결승전까지 한국 대표팀 야구경기의 매 순간들을 깊이 있게 조명하면서 업가 정신으로부터 리더십, 인재경영, 모티베이션, 외부환경 분석, 저원가전략, 경쟁사 전술 역이용, 세계화 전략, 신성장전략에 이르기까지 경영전략의 거의 모든 부분들에 대한 힌트와 영감을 발굴하여 제시하고 있으며 상황에 맞는 적절한 경영 아이디어의 힌트를 야구를 모티브로 하여 쉽고도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다. 야구와 경영을 절묘하게 컨버전스한 이 책을 통해 기업 경영의 놀라운 비결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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