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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내셔널 갤러리에서 꼭 봐야 할 그림들
글쓴이
에리카 랭뮈르 저
출판사
사회평론
출판일
2009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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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리카 랭뮈르

프랑스와 미국에서 공부했다. 서섹스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오픈 유니버시티(영국의 세계적 방송통신대학)에서 미술사 학장을 역임했다. 1988년부터 1995년까지 내셔널 갤러리의 교육분과를 담당했다. 랭뮈르는 내셔널 갤러리가 발행한 '포켓 가이드' 시리즈 일부를 집필했으며 The Yale Dictionary of Art and Artists의 공저자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예술
영국 국립 미술관의 그림을 집에서 감상한다

영국의 내셔널 갤러리(국립미술관)는 유럽의 여타 미술관과 달리 왕가의 미술품들을 소장하고 있지 않다. 영국 화가들의 작품도 생각보다 많이 없다. 대신 서유럽의 여러 나라, 모든 유파의 회화작품들을 고루 갖추고 있다. 아레초의 마르가리토부터 모네까지 여러 화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데, 이 책은 이러한 여러 작품들을 집에서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내셔널 갤러리에는 총 4개의 관이 있는데, 시간 순서에 따라 세인즈베리관, 서관, 북관, 동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구성 역시 미술관의 전시 순서를 따르고 있다. 각 장의 서론에서는 해당 관에 전시되고 있는 주요 작가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회화사의 주된 흐름을 이야기한다. 각 관에 있는 가장 중요하고 유명한 그림들 50여 점을 포함하여 도합 200여 점의 그림이 설명과 함께 실려 있다. 작품은 작가명의 알파벳 순서로 배열되어 있으며 부록으로 작품 색인을 추가해 원하는 작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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