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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TV가 아니야
글쓴이
김지문 저
출판사
한국방송출판
출판일
2009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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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문

1950년 경북 청도 출생

KBS 37년의 발자취

1968년 11월 1일 포항방송국 아나운서
1969년 5월 마산방송국(현 창원총국) 아나운서
1971년 2월 포항방송국 아나운서
1971년 4월~1974년 2월 해병대 복무
1974년 4월 남원방송국 아나운서
1975년 2월 포항방송국 아나운서
1981년 2월 방송심의실 TV심의부
1984년 7월 방송심의실 TV감청담당/3TV담당(차장급)
1990년 2월 청주방송총국 아나운서부장
1991년 11월 편성실 TV편성부 차장
1997년 3월 편성실 TV편성부주간(부장)
1998년 10월 편성실 TV운행부주간(부장)
1999년 12월 편성국 TV편성부주간(부장)
2002년 1월 편성국 편성정책주간(국장)
2003년 5월 위성방송국장
2004년 5월 (주)KBS미디어 이사
2005년 5월 심의실 방송심의위원
2008년 9월 정년퇴직

2012년 9월~2014년 8월 KBS 제23, 24기 시청자위원회 위원
2011년 10월~2014년 10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언어특별위원
2011년 3월~2019년 3월 KBS사우회 사우회보 편집인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언젠가부터 TV가 보편화되면서, TV는 부모와 아이들 간의 불화를 조장하는 대표적인 문제 중 하나이다. 부모들은 TV를 '바보상자'라고 부르면서 아이들에게 TV를 끄고 공부하러 들어갈 것을 종용하고, 아이들은 TV를 부여 잡고 TV와의 연애를 계속하려고 한다.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이 책은 기본적으로 TV가 '바보 상자'가 아니라고 말한다. 분명 과다시청을 하게 되면 시간과 돈의 낭비, 학습부진, 당뇨, 비만 등 건강상의 문제 등 부정적인 문제들을 야기하지만, 제대로 알고 활용한다면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세상 돌아가는 소식과 온갖 정보를 빨리 전달해주고, 다양한 교육ㆍ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해주기도 하며, 간접체험의 장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는 TV. 이 책은 TV를 효과적으로 이용하고 100배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TV활용 설명서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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