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심벌 코드의 비밀
글쓴이
팀 월레스 머피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09년 1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팀 월레스 머피

수십 년간 기독교 문화 속의 다른 흐름의 궤적을 좇고 있는 상징 연구자로, 그의 저작들은 『다빈치 코드』와 『로스트 심벌』의 작가 댄 브라운의 작품들이 탄생하는 데 가장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기도 했다. 더블린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심리학자 자격을 받았다. 이후 개인적으로 기독교 이외의 여러 신앙 체계와 중세의 암호 등에 대해 연구하며 다양한 저술,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렉스 데우스, 비전의 가문들』 『렌-르-샤토의 신비』 『성배의 비밀과 로슬린 예배당』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서양의 기독교 문화에 숨겨진 이단의 상징을 통해
지금껏 몰랐던 역사의 비밀 암호를 해독한다!


과학이 이단으로 간주되던 시대에 ‘상징’과 ‘암호’는 학문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지식과 발견을 서로 전하던 독창적이고도 현명한 방법이었다. 서양 문명에 숨어 있는 다양한 상징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저자는 기독교 중세의 억압적 분위기 속에서 제도 교회와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남겨놓은 암호의 존재를 밝히고 그 메시지를 파헤친다.

이 책은 고대 이집트부터 중세 유럽을 거쳐 현대 프리메이슨 조직의 탄생에 이르기까지, 정통 기독교의 테두리 바깥에 존재해 왔던 숨겨진 세력의 역사를 담고 있다. 저자는 그들이 그림이나 건축물 속에 남겨놓은 '이단의 메시지'를 전하며, 후대에까지 이어지는 그런 상징의 역사는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그들의 상징 체계를 구체적으로 밝히고 세세한 기호의 특징을 공개함으로써 서양의 문명과 드러난 역사 이면의 이야기들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