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박완서 선생님의 나 어릴 적에
글쓴이
박완서 저
출판사
처음주니어
출판일
2009년 12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70년 마흔이 되던 해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문단에 나온 이래 2011년 영면에 들기까지 40여 년간 수많은 걸작들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고 다채로운 언어로 길어 올리며 한국 문학의 지평을 넓혔다. 특유의 예리한 시선과 살아 숨 쉬는 문장으로 시대와 삶의 풍경을 오롯이 담아낸 그의 작품은 오늘날까지 세대를 넘어 깊이 사랑받고 있다.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배반의 여름』 『엄마의 말뚝』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미망』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그 남자네 집』 『친절한 복희씨』 등 다수의 작품이 있고, 한국문학작가상 이상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중앙문화대상 현대문학상 동인문학상 한무숙문학상 대산문학상 만해문학상 인촌상 황순원문학상 호암상 금관문화훈장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박완서의 동화책 『박완서 선생님의 나 어릴 적에』. 저자는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동화를 썼다고 이야기하며 그 시절, 세상이 온통 남루하고 부족한 것 천지였지만 나름대로 행복했었다고 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살아가고 있는 현재와 비교해 볼 때 상상하기 어렵겠지만 할머니가 손자에게 이야기 해주듯 조근조근 추억을 담아 이야기합니다.

시골집 뒤란에서의 신바람 나는 놀이, 흔들리는 등잔불 앞에서 듣던 도란도란 엄마의 옛날이야기, 엄마 손에 이끌려 온 서울에서의 새로운 생활, 감옥소 앞에서 맛본 짜릿한 미끄럼 타기의 추억. 등 가난했지만 마음만은 부자였던 어린 시절 풍경이 펼쳐집니다. 어린이들은 동화를 통해 옛날 어린이들이 어떻게 놀았는지 알 수 있고, 그 안에 담겨있는 따뜻함과 소박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