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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글쓴이
김웅철 저
출판사
길벗이지톡
출판일
2009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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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웅철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사회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상명대에서 ‘액티브 시니어의 지역 참여 활성화’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게이오대 경제학부에서 연구원 자격으로 수학했다. 1995년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입사해 도쿄 특파원, 국제부장, 매경미디어그룹 계열사 ㈜매경비즈 대표를 역임했다. 현재 경제방송 EBC 대표로 일하며 고령화가 몰고 올 사회 변화와 ‘젊은 노인’들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초고령사회 일본에서 길을 찾다』, 『연금밖에 없다던 김부장은 어떻게 노후 걱정이 없어졌을까』, 『일본어 회화 무작정 따라하기』, 번역서로는 『대과잉 시대가 온다』 『2014년 일본파산』, 『대공황 2.0』 등이 있다.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1988년 도쿄 어학연수를 시작으로 일본 대학 연구원, 언론사 특파원과 국제부장, 일본 고령화 문제 저자로 지금까지 일본과 인연을 이어 오고 있다. 스스로 ‘일본통通’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고 말하지만,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그의 곁에 항상 일본이 있었던 건 분명하다. 2011년 ‘은퇴 매거진’ 창간을 준비하던 한 금융회사로부터 일본의 고령사회에 관한 칼럼을 요청받았다. ‘한국의 고령화 양상도 일본과 비슷할 것이고, 그런 만큼 일본은 좋은 참고서’일 것이라는 이유에서였다. 그의 역할은 우리보다 약 10년 앞서 대량 은퇴와 고령화를 경험하고 있는 일본의 사례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이었고, 일본 도쿄에서 특파원 생활을 했던 경험을 살려 칼럼을 쓰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로부터 10년 넘게 이어온 일본 고령화에 관한 연구와 관심의 결과물이다. 초고령화라는 인류 미증유의 상황에 직면한 일본 정부와 기업, 개인의 대응 경험이 이 책에 담겨 있다. 한국에도 타산지석이 될 것이라 감히 여긴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민지'와 '김 과장'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각각 대학생과 직장인이 자주 쓰는 일본어 회화 표현을 배울 수 있게 구성한 일본어 회화책이다.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익힌 입문 이상의 학습자를 위한 책으로, 일본 드라마에도 자주 나오는 감정 표현과 상황별로 쓸 수 있는 유용한 표현을 배울 수 있는 파트도 따로 마련해 놓았다. 도쿄특파원 출신 저자가 일본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꼭 알아야 할 표현들을 알차게 모았다.

일상생활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장면을 설정해 일본어 회화표현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경어나 관용구, 표현의 활용 등 일본어를 익힐 때 어렵게 생각되는 부분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것이 장점이다. 도쿄를 여행하면서 스시를 먹거나 쇼핑할 때, 또 회사 일로 오사카에 출장을 갈 때 등의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필요한 말들을 배울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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