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름한 집에서 30년이 넘도록 고기잡이를 하던 할아버지는 바다에서 황금물고기를 잡습니다. 하지만 황금물고기는 살려달라고 애원을 하면서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지요. 할아버지의 말을 들은 할머니는 처음에는 조그마한 소원을 말했지만 점점 욕심이 커져 용왕이 되게 해달라고 했지요. 황금물고기는 과연 바닷속의 왕인 용왕이 되게 해달라는 할머니의 소원을 들어줬을까요? 우리 친구들에게 이런 일이 생겼다면 무슨 소원을 말 할 건가요? 친구, 가족들과 이야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