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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사랑을 외쳐봐 1
글쓴이
백묘 저
출판사
반디출판사
출판일
2009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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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백묘

1982년 더운 여름에 태어났다. 대학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던 중에 인터넷 소설을 집필하며 정말 우연히 ‘소설가’가 되었다. ‘글’을 더 배우고 싶어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인간 내면세계에 관심이 생겨 심리학을 공부했다. 연세대학교 생명과학과·국어국문학과·심리학과 졸업. 남들보다 학교를 오래 다니고 있지만, 솔직히 공부하는 건 싫어한다. 시험 때마다 글로 도피하려는 증상이 있고, 막상 글을 쓸 때는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로맨스 소설보다 추리 소설을, 순정 만화보다 공포 만화를 더 좋아하는 그녀는 언젠가 스펙터클한 추리공포 소설을 써 보는 게 꿈이다. SBS 소설공모전 인기상을 수상했으며, 서강대학교 방송작가아카데미 장르소설 강사, 뚜레쥬르, 3M, 갤럭시 플레이어 등의 홍보 소설을 집필, 드라마의 원작 소설을 쓰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사랑만큼 다양한 색깔과 맛을 가진 게 또 있을까. 사랑과 이별에 대해 젊은 감성을 가진 작가 5명이 모여 쓴 『너도 사랑을 외쳐봐!』1권에서는 는 우리시대 젊은이들의 사랑을 있는 그대로 스캔하고 있는 이야기 세 편이 실려있다. 사랑의 고결한 모습을 잃어가고 있는 우리들의 사랑 지수를 되돌아보게 만드는 감성 소설들로 첫사랑을 고대하고 있는 사람, 사랑이 미명처럼 다가오고 있는 사람, 어설프지만 진정으로 사랑을 끌어안은 사람, 사랑이 흔적만을 남긴 채 떠나 버린 모든 사람들에게 예습도 복습도 안 되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너도 사랑을 외쳐 봐!』에 함께한 작가들은 이번 작품을 내면서 개인의 이익보다는 인터넷 소설 문단에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데 뜻을 같이 했다. 그동안 사랑을 보내준 많은 독자들에게 보답한다는 의미와 작가들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다는 의미에서 인세의 일부를 모아 아름다운 기부를 하기로 합의했다. 작가들 대부분이 형편이 넉넉지 않음에도 선뜻 기부에 함께한 아름다운 마음이 담긴 책이다. 1권에서는 '얼어 죽을 놈의 로맨스', '스프링 아일랜드', '나의심장을 너에게 묻는다' 세 편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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