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병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설명한다. 다년간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던 저자는 현대의학의 한계점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그 결과 자연연구소를 설립하게 되었다. 저자는 자연연구소에서 건강하게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연의 이치를 알면서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가르치는 자연치유사로서 자신이 경험하고 체험한 바를 『자연의학의 신비 2』를 통해 알려준다.
이 책은 각종 난치병과 불치병을 무조건 낫게 해줄 수 있다는 낭설이 아니다. 다만 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자연을 무시하지 않으면 내 몸에 대해 알게 되고 그를 통해 건강을 지켜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전하고 있다. 자연의 이치를 깨닫는 순간, 영적인 정신이 병을 낫게 하는 것, 우리 주변의 자연 신을 통한 치료, 풍수와 효의 원리가 병의 치료 근간이 됨을 알게 된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