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목회자 후보생들에게
글쓴이
찰스 스펄전 저
출판사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출판일
2009년 11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찰스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 은사의 목적과 기도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에서 기도할 때 체험한 하나님 임재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 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수가 런던 의사들이 치유한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의 사고 틀을 형성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찰스 스펄전의 가장 훌륭한 사역중의 하나는 목회자 대학을 세워 수많은 설교자들을 훈련시킨 것이었다. 스펄전의 목표는 다른 신학교와 차별되게, 능력있는 설교자를 배출하는 것이었다. 당시의 신학교들이 런던대학교의 학위를 따기 위해, 학문과 지식에 대한 맹목적 숭배를 하였는데, 스펄전은 여기서 그러한 폐단으로 모든 목회훈련의 참 목적이 사실상 포기되는 것을 보았다. 스펄전은 "성공적인 목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학문이 있는데, 그것은 성경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하나님을 알고, 기도하고, 하나님의 행사를 체험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스펄전은 목회자 대학의 학생들에게 목회 소명과 기도 생활 및 설교에 관한 모든 것을 강의하였는데, 이 책은 그 완역본으로, 스펄전 설교론이라고도 할 수 있다. 스펄전에 관하여 어떤 신학자는 "스펄전의 대작 『다윗의 보고』다음으로 『목회자 후보생들에게』야 말로 기독교회에 대한 그의 가장 큰 기여이다. 비슷한 크기나 종류의 그 어떤 책보다도 본서에는 더 많은 실제적 지혜, 상식, 그리고 현자의 조언들이 가득 차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