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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외국인 회사로 간다
글쓴이
최성환 외 1명
출판사
소담출판사
출판일
2009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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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성환

비즈니스맨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일해보고 싶어 한다는 세계 초일류 기업 IBM, GE, 델컴퓨터 모두에서 근무한 남다른 이력의 소유자. 신입사원 시절부터 오라클코리아 상무로 일하는 지금까지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세계 최고 기업의 독특한 시스템을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었던 그는 무수한 헤드헌터들이 탐내는 화려한 이력서는 물론 최고의 실력까지 겸비한 글로벌 인재이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1983년 한국 IBM에 입사하여 10년 이상 IBM에 재직하며 영업부장과 마케팅부장을 지냈다. 1995년 GE 가전사업부에 입사하여 북아시아 담당이사를 지냈고, 이후 로터스코리아 이사와 매크로미디어 한국 지사장을 거쳤다. 2004년부터 델컴퓨터의 상무로 재직했으며, 2006년부터 2007년까지 트랜드마이크로 한국 지사장을 역임하였다. 오라클 상무를 거쳐, 현재 유-솔비넷의 대표이사로 근무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최근 외국인 회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얼마전 열렸던 ‘외국인 투자기업 채용박람회’에는 외국기업의 채용 정보를 얻기 위해 젊은 구직자들로 하루종일 붐볐다. 이날 하루, 1만 명의 구직자들이 박람회장을 찾았다고 한다. 최악의 취업난 속에서도 구직자들은 여전히 대기업과 외국기업으로 몰리고 있다. 취업 준비자들 사이에 소득과 사내 복지가 좋은 외국계 투자기업이 최근 인기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는 근거이기도 하다.

이 책은 외국인 회사 임원과 베테랑 헤드헌터가 외국인 회사에 입사하는 방법을 궁금해하는 독자들에게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한 결과물로, 외국인 회사의 채용 사례와 인터뷰 경험, 그리고 인터뷰를 잘하는 방법 등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다양한 예시와 노하우는 외국인 회사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또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외국계 기업 취업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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