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낭독 훈련에 답이 있다!
하루 20분씩 100일 동안만 영어 낭독 훈련에 집중하면 확실히 달라진다는 영어학습법을 다루고 있다. 평소 입을 열어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거의 해본 경험이 없는 학습자가 원어민과의 대화에 곧장 내몰리는 것은 '잘못된 스피킹 교육'이라고 지적하고 있으며, 한국적 상황에서 영어 스피킹 학습의 잃어버린 고리는 바로 '스피킹 기본기 쌓기'라고 강조하는 책이다. 그리고 그 기본기가 바로 아이들의 영어 기초 체력을 다져줄 훈련법인 '영어 낭독 훈련'이다.
원어민과의 회화 수업을 먼저 떠올리는 고정관념을 깨고 기본기를 먼저 쌓는다. '영어 낭독 훈련'을 통해 정확하고 유창한 발음과 자연스러운 영어 리듬 감각부터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학습자의 수준에 맞는 영어 책을 골라, 원어민이 녹음한 자연스런 발음을 들으면서 큰 소리로 따라 말하는 훈련을 끈기 있게 실천함으로써 다양한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연음, 축약, 생략, 첨가 등의 각종 발음 현상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낭독 훈련을 통해 원어민과의 막힘없는 대화를 가능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