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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난 구조 일지
글쓴이
데니스 M. 파워스 저
출판사
팩컴북스
출판일
200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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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니스 M. 파워스

중견작가이자 「CNN」, 「하드 카피」, 「엑스트라!」, 「디 오레일리스 팩터」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였으며, 초청 강연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콜로라도대학교를 졸업하고 덴버로스쿨을 거쳐 하버드비즈니스스쿨에서 수학한 뒤 변호사로 개업하여 활동하다가 서던오리건대학교 비즈니스스쿨의 교수가 되었다. 15년 전부터는 글쓰기 작업에 몰두하여 모두 10권의 책을 출판하였는데, 이 책을 포함한 마지막 네 권이 모두 바다에 관한 이야기들일 만큼 바다와 선박의 역사에 빠져 있다. 바다와 선박에 관한 나머지 3권은 『The Raging Sea(격동하는 바다)』『Treasure Ship(보물선)』『Sentinel of Seas(바다의 보초)』이다. 작가는 현재 아내와 고양이 세 마리와 함께 책으로 가득 찬 서재가 있는 오리건 애쉴랜드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19세기 세계를 연결하던 교통수단은 바로 선박이었다. 1800년대 초반부터 1930년대까지 거대한 범선들은 대서양과 오대호를 오가며 사람과 물자를 실어 날랐다. 그러나 폭풍, 풍랑, 암초가 언제나 배와 사람을 위협했고, 수많은 난파선이 발생했다. 『해난 구조 일지』는 그 난파선을 구한 사람들, 해난 구조업자의 역사적 사실과 흥미로운 모험담을 화이트로 선장의 이야기와 함께 담고있다.

19세기 최고의 해난구조업자였던 캡틴 화이트로 선장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선박들의 운명과 좌초된 난파선에 새로운 운명을 부여한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는 언제나 캡틴 화이트로가 있었다. 스코틀랜드 출생의 매우 가난한 젊은이였던 화이트로선장은 혼자 미국행을 결심한다. 화이트로는 20대부터 80대까지 평생을 난파선 구조사업에 바쳤다. 화이트로 선장 개인의 삶에는 배가 인간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친 한 시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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