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새를 쫓는 게임을 시작하자!”고 선언한 것은 큐트하지만 뱃속은 시꺼먼 토지신 ‘카노 님’.
나도 최근 카노 시는 맑은 날씨가 계속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카노 님이 불러들인 손님인 비의 신이 도망친 ‘비의 새’를 붙잡으러 카노 시에 왔기 때문인 듯한데?! 게다가 비의 새는 인간의 몸 안에 숨어서 소원의 꽃을 먹는다고?!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학생회장 선거 중인데, 엄청나게 위급한 신의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을까?!
놀이와 기도로 가득한 PLAY & PRAY THE G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