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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중국이 가는 길
글쓴이
조영남 저
출판사
나남
출판일
2009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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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영남

2002년부터 현재까지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정치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 베이징대학(北京大學) 현대중국연구센터 객원연구원(1997~1998년), 난카이대학(南開大學) 정치학과 방문학자(2001~2002년), 미국 하버드-옌칭연구소(Harvard-Yenching Institute) 방문학자(2006~2007년)를 역임했다.

연구 성과로는 『리바이어던의 귀환』(2026년), 『중국의 통치 체제 1·2·3』(2022~2025년), 『중국의 위기 대응 정책』(2024년), 『한 권으로 읽는 중국의 통치 체제』(2025년), 『중국의 엘리트 정치』(2019년), <덩샤오핑 시대의 중국 3부작>으로 묶이는 『개혁과 개방』(2016년), 『파벌과 투쟁』(2016년), 『톈안먼 사건』(2016년) 등이 있고, Local People’s Congresses in China(2009년) 등 스무 권의 단독 학술서와 많은 학술논문이 있다. 서울대학교 연구공로상(2007년), 니어(NEAR) 재단 학술상(2008년), 한국정치학회 학술상(저술부문)(2020년)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21세기 가장 급변하는 나라 중국을 어떻게 이해하고 분석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정치학의 기존이론이나 개념을 가지고 섣부르게 중국정치를 재단하기보다는, 중국에서 발생하는 사건과 현상을 면밀히 관찰하고 이를 통해 중국 정치의 특정한 유형과 특징을 발견해야 한다고 말한다.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1부에서는 중국정치 체제의 안정성을, 2부에서는 후진타오 집권 2기를 분석하고 있다. 3부에서는 중국외교의 새로운 시도에 대한 설명을 전개하고 있으며 마지막 4부를 통해 중국의 지난 30년 동안의 정치 외교분야의 성과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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