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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와이즘
글쓴이
오자와 이치로 저
출판사
논형
출판일
200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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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자와 이치로

1942년 5월 24일, 이와테현 오슈시에서 출생했다. 게이오대학 경제학부 졸업 후, 니혼대학 대학원에 입학했다. 1969년 중의원 의원 첫 당선 이후 14선 의원이며, 1985년 자치대신, 1989년 내각관방부(副) 장관을 역임한 바 있다. 1989년 47세의 자민당 간사장 취임 이후 3기 간사장을 역임했고, 1993년 자민당을 탈당 후 신생당을 결성하여 간사장, 95년 신생당 당수를 역임했다. 2003년 민주당과 통합하여 대표 대행을 역임헀고, 2006년 민주당 대표에 취임했다. 2009년 8월 자민당 장기집권 체제를 종식하고 민주당 정권 수립했으며 현재 민주당 간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정치란 무엇인가', '정치가란 어떤 사람이어야 하는가'
자민당 55년 체제를 무너뜨린 오자와의 정치철학과 비전,
그리고 미래를 짊어질 청년들을 위한 리더론


자민당 55년 체제를 무너뜨리고 정권 교체를 이뤄낸 현 민주당 간사장, 오자와 이치로. 27세 초선 이후 매회 당선, 선거마다 신인 정치가를 기용하는 등 과감한 기획과 전략으로 선거 혁명을 일으키며 일본 정치에 개혁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는 장본인이다.

그의 사상과 신조를 담아 ‘오자와이즘’이라고 명명한 이 책은 그의 정치철학과 비전, 그리고 한 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리더로서 그가 생각하는 정치가의 책무를 가장 잘 드러내고 있다. 오자와는 이 책을 통해 ‘무책임체제’, ‘무사안일주의’ 등 타성에 젖은 일본 정치의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함으로써, 국민 주권에 기반한 선거의 본질과 민주주의의 정신, 개혁을 통한 새로운 일본의 가능성, 그리고 위기에 빠진 일본 사회를 이끌어나갈 주역인 젊은이들에게 꿈의 중요성과 책임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이 책은 국내 독자들에게 일본 정치 및 선거 문화의 단면을 엿보게 함과 동시에, 지도자를 꿈꾸는 우리 청년들에게 ‘진정한 리더’로서의 자질과 조건을 생각해 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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