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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아
글쓴이
토마스 아 켐피스 저
출판사
가이드포스트
출판일
2009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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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마스 아 켐피스

“십자가는 모든 것입니다!”라고 고백하며 일평생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분의 길을 따른 독일의 수도자 토마스 아 켐피스는 열세 살의 나이에 공동생활형제단(Brethren of the Common Life)에 들어가 청빈·정결·순종 훈련을 시작하였습니다. 스무 살이 되던 해에는 아그니텐베르크의 성 아그네스 수도원에 들어가 92세로 소천할 때까지 필사, 저술, 설교 사역과 수사들을 지도하는 일에 일생을 바쳤습니다.
그의 대표저서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기독교 고전으로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존 뉴턴의 회심에 큰 역할을 하였고, 본회퍼는 옥중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이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고 합니다. 지난 600년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진동시켜 온 그의 메시지는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이 가까워질수록 우리 심령에 더욱 엄중히 울리고 더 깊이 파고들 것입니다.
이 책은 사순절 40일간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실제적으로 훈련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저자가 경건생활의 지침서로 집필한 책이기에 우리는 ‘최적의 시기에 최적의 책으로’ 신앙의 폭발적 변화를 이끌어내는 경건훈련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영적으로 무감각하고 순종은 선택이 되어버린 세대 가운데, 이 책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함께 힘쓰며 독려하는 안내자가 되어줄 것입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중세 경건 문학의 고전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라틴어 완역본으로 구성하였다. 세상에서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책, 존 웨슬리와 존 뉴턴 등 영적거장들의 회심에 공통적으로 영향을 끼친 책, 본 회퍼 목사가 옥중에서도 손에서 놓지 못하며 묵상에 잠겼던 책 등 화려한 수식어를 단 『그리스도를 본받아』은 기독교의 본질을 담아낸 책이다. 이번 라틴어 완역본은 라틴어에서 영어를 거쳐 한국어로 중역된 것이 아닌, 라틴어에서 바로 한국어로 번역하고 있어 원작의 감동을 보다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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