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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의 기술
글쓴이
오쿠시 아유미 저
출판사
이아소
출판일
2009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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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쿠시 아유미

커뮤니케이션 교육 전문가. 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브랜드 전쟁터를 평정한 최강의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너다. 샤넬, 소니, 메이지 유업, 페라가모, 스미토모, 에스티로더, 오라클, 일본 게이오 전철, GAP, NEC, 도라야 등 세계 초일류 기업의 구성원들이 그녀에게 훈련을 받고 그녀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택하고 있다. 그녀는 글로벌 IT기업인 휴렛패커드 인사부에 14년간 재직하면서 채용 교육을 담당하였고, 여성 활성화 프로젝트의 리더와 구성원 의식조사 프로젝트의 리더, 인사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를 역임했다.

휴렛패커드에서 나온 후, 컨설팅 회사 근무를 거처 1998년에 글로바링크를 설립했다. 1년에 150개 이상의 기업들이 그녀에게 강연과 교육을 의뢰하고 있다. 그녀의 키워드는 ‘글로벌 인재 활용, 글로벌 인재 육성’이다. 다문화 커뮤니케이션에서부터 매니지먼트 접객 판매 등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반의 기업 단체 연수, 인재 연수 컨설팅 업무를 펼치고 있다.

『3분 만에 마음을 얻는 말하기의 기술』은 샤넬, 소니, 에스티로더, 오라클, 메이지 유업, GAP 등 150개가 넘는 기업을 상대로 한 강연 내용 중에서도 핵심만을 고르고 골라서 집필한 책이며, 그 외의 저서로는 『15초 만에 파악하고 90초 만에 내 편으로 만드는 강력 교섭술』, 『단 한마디로 상대를 움직이는 강력 영업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말하기의 기본 이론부터 발음 방법까지,
가장 명확하고 효과적인 트레이닝 비법을 공개한다.


사람의 집중력은 3분을 못 넘긴다. 아무리 뛰어난 연설가라도 주기적으로 화제를 바꿔야 하며, 그 안에 표현하고자 하는 핵심을 담아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에서 원하는 바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3분 안에 자신의 의지를 전달하고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는 뜻이다. 짧은 시간에 이야기의 요점을 전달하면서 호감을 끌어내는 것이 가능할까? 이 책에서는 회의와 면접, 협상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말하기 기술을 알려준다.

말하기 훈련이 부족한 사람은 자기가 하고 싶은 말, 중요하다고 여기는 메시지에만 온통 관심을 쏟는 말하기를 한다. 하지만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고, 쏟아지는 정보에 치여 사는 현대인은 자기에게 ‘이익’이 되지 않으면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반대로 이익이 보이면 본능적으로 귀를 쫑긋 세운다. 게다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명확히 보인다면 마음을 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책에서는 이처럼 상대가 '들을 수 있는 말하기'의 노하우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오쿠시 아유미는 세계 유명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너로 일하며 쌓은 노하우를 알기 쉽게 정리해 실었으며, 현실에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구체적인 조언을 제시한다. 이 책은 도입, 본론, 마무리의 흐름에 따라 체계적으로 말하기 전략을 익히도록 구성해 저자의 안내에 따라 책의 내용을 반복적으로 접함으로써 좀 더 수월하게 실전에 적용해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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