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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펀드
글쓴이
김영수 저
출판사
글로세움
출판일
2009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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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수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2000년 국내 첫 재테크 전문지인 「ROI」에서 재테크 기자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한국금융신문」에서 금융전문기자로 활동하면서 재무설계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2006년 2월부터 한국펀드평가 자회사인 FPnet(주)과 펀드평가사인 제로인(주)에서 재무설계를 지원하는 온·오프라인 콘텐츠 기획 및 금융컨설턴트로 활동했으며, 「이코노미21」, 「월간 안전광장」에 펀드칼럼을, 「한국가스안전공사」사보에 재테크 칼럼을 연재한 바 있다.

현재 온라인 교육회사인 크레듀에서 펀드 강사로 활동 중이며 FP의 업무활동을 지원하는 재테크 월간지 「Happy Money」의 편집장과 재무설계 솔루션 회사인 윈투스(Wintus)의 금융컨설턴트를 겸임하면서 금융자산관리서비스와 함께 올바른 투자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콘텐츠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2010 재테크 트렌드』(공저), 『변액보험 바로알고 활용하기』, 『금융상품 바로알고 활용하기』(공저), 『리치라이프 플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 인생에서 가장 큰 이벤트이면서 목돈이 들어가는 결혼, 자녀교육, 주택마련, 은퇴에 필요한 자금을 측정해 보고 그 자금을 펀드로 어떻게 모으는지에 관하여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서울에 사는 사회초년생 김달수라는 가상인물의 목돈 마련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가장 안전하고도 효율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Part1 ‘펀드를 만나면 인생이 보인다’는 제1장 정기적금을 이기는 ‘적립식 펀드’와 제2장 나는 주식보다 펀드가 좋다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범한 직장인 달수 씨는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목돈 마련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여러 가지 금융 상품들을 목돈을 모으는 방법을 비교·분석하여 제시하고 있다. 은행 정기적금과 펀드, 주식과 펀드를 자세한 실례를 들어 비교하여 불안한 금융시장에서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수익은 최대로 얻을 수 있는 비결들을 제안한다. 이 책을 통해 재테크와 금융 투자에 관한 유용하고도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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