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는 것이 행복하지 않아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인문 공감 에세이
내가 하고 있는 일의 본질에 대해서 이해하고 삶의 큰 흐름을 통찰하는 시간
우리가 일하는 데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다. 내가 일하는 이유에 대해서 명확하게 개념을 잡고 있고, 스스로 생각의 중심을 잡고 있어야 직장생활에 활력이 생기면서 일도 더 잘할 수 있고, 지금보다 즐겁게 편안하게 회사에 다닐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인문학을 통하여, 특히 요한 하위징아의 철학과 현대 긍정심리학을 바탕으로 내가 일하는 이유에 대하여 통찰을 해보았다.
사실 우리가 직장생활 하면서 하는 고민들은 인문학, 특히 철학으로 명쾌하게 정리하고 해결할 수 있다.
비트겐슈타인이라는 철학자가 철학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했다.
“철학이란 파리통에 빠진 파리에게 파리통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고민 많은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아주 크다고 생각한다.
“내가 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