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생활이 즐거워진다!
『유치원 갈 걸 그랬어』의 주인공 세영이는 어느 날 아침 유치원에 가지 않기로 결심합니다. 세영이가 유치원에 결석하기로 한 이유는 선생님께 꾸중을 들었기 때문이에요. 뿐만 아니라 꼼짝 않고 앉아서 선생님의 말씀을 듣는 수업 시간도 지루하고 콩이랑 당근이 들어간 음식도 싫었기 때문이에요.
유치원에 결석한 세영이는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요? 즐거운 하루를 보냈을까요?
이제 갓 유치원에 입학한 아이, 그리고 유치원에 가기 싫어하는 어린이라면 이 책을 읽어 보세요. 책을 읽다 보면 선생님 얼굴도 떠오르고, 친구들도 생각나고, 어느새 유치원에 가고 싶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