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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유학을 능가하는 영어공부법
글쓴이
강혜숙·김충환 저
출판사
KnKBooks
출판일
2009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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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혜숙·김충환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고 귀국한 1995년, 당시 여섯 살이던 동석이에게 영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하던 남편(김충환)은 학원보다는 집에서 환경을 열어주는 것이 발음이라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하여, 미국에서 가져온 CD-ROM들을 장난감처럼 편안하게 가지고 놀게 해주었다. 집 안에 다양하고 편안한 영어 환경을 조성해주면서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자 동석이의 영어가 일취월장하여 원어민 못지않은 실력을 갖게 되었다. 동석이의 놀라운 영어실력이 입소문을 통해 널리 알려지면서 많은 분들이 같은 방법으로 자녀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기를 원해 아내(강혜숙)가 1998년부터 본격적으로 영어교육을 시작하게 되었다.
‘조기유학 대체영어’를 표방하며 시작된 KnK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대한민국의 부모님들을 만나며 얻은 결론은 ‘부모 마인드가 바뀌어야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기대할 수 있고, 오히려 영어는 덤으로 가질 수 있는 선물’이라는 것이었다. 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을 좀더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인재로 키워나가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함께 배워나가는 교육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꿈이다. 저서로 2004년 『영어짱! 동석이의 조기유학을 능가하는 영어공부법』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1995년 알파벳 대문자만을 알고 있는 동석이(당시 6세)의 영어공부를 위해 학원이나 과외를 보내지 않고 만 9년 동안 집에서 직접 엄마, 아빠가 영어교육 Program을 개발하고 적용하여 성공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동석이의 영어교육 Program"을 통해 현재 동석이는 미국 대학교 1학년 정도의 실력에 영어 회화는 물론이고, 영어로 미국 친구와 채팅을 할 때 서로 다른 화제를 가지고 한번에 3명의 친구와 동시에 채팅을 하고, 1분에 500단어를 독해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이 책은 자녀를 영어짱으로 길러낸 노하우를 수록하고 있어 영어교육의 방법을 찾지 못하는 부모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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