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중 · 고등학교때 한번쯤 해 보았을 '펜팔'에 관한 책으로, 영문편지에 쓰일만한 소재나 문장들을 소개해 놓았다. 예전과 같이 편지를 쓰지 않아도 e-mail을 통해 멀리 떨어진 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편지 주고받기가 수월해져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펜팔 친구를 사귀는 일은 어려운 일이 되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펜팔 친구를 구하는 절차에서부터 실제로 편지를 보내기까지 필요한 정보들을 설명해 놓았으며,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나, 영어 편지를 처음 써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어떤 말을 써야 할지 난감할때 책속의 소재들을 이용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도록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