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주위의 행성들은 정해진 길을 따라 움직여요
다른 나라의 우주인이 로켓을 타고 달나라를 가거나 우주를 비행하면서 소식을 보내는 모습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여러분들도 직접 우주여행을 떠나고 싶었다고요? 불가능한 꿈만은 아니예요. 얼마 전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우주인이 탄생했을 정도로 꿈은 가까이 있어요. 『모든 행성은 자기 자리가 있어요』는 우주로 향하는 여러분의 꿈을 위해 우주의 이런저런 이야기를 담은 책이에요.
전문가들이 찍은 다양한 사진을 통해 태양이나 다른 별의 주위를 도는 동그란 물체, 행성을 만나 보세요. 이제껏 보지 못한 다양한 행성의 실제 모습은 물론 우주에 관한 더 많은 것을 알게 될 거예요. 조금 어려운 용어들은 쉽게 풀어 쓰고 살짝 뜻풀이도 달아 이해하기 쉽게 했어요. 『모든 행성은 자기 자리가 있어요』는 내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서도 더 자세한 것을 알 수 있어요. 지구가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너무 춥거나 덥지 않아 사람이 살기에 알맞은 지구를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는 사실을 사진을 보면서 깨닫게 될 거예요.
지구와 다른 행성의 비교도 참 재미있어요. 날씬해지고 싶다면 수성으로 가라고 하네요. 지구에서 내 몸무게가 32kg라면 수성에서는 12kg밖에 나가지 않는다고 해요. 정말 신기하지요? 여러분이 『모든 행성은 자기 자리가 있어요』를 읽고 나면 다른 친구들도 깜짝 놀랄 만큼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