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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미술관
글쓴이
이명옥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9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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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명옥

한국 문화·예술계의 뛰어난 기획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현재 사비나미술관 관장이며 한국시각예술저작권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다. 늘 새롭고 독창적인 시선을 견지한 전시 기획으로 호평을 받아왔으며 수학, 과학 등 다른 학문과의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 전시와 교육, 저작 활동을 통해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힘써왔다. 대표 저서로는 『명화 속 신기한 수학 이야기』(2005년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명화 속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2006년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2006년 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명화 경제 토크』(2007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팜므 파탈』(한국문화번역원 선정, 2005년 한국의 책, 일본 사쿠힌사에서『妖婦』로 번역 출간), 『그림 읽는 CEO』(네이버 선정, 오늘의 책),『나는 오늘 고흐의 구두를 신는다』(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선정, 2009 올해의 청소년 도서),『학교에서 배웠지만 잘 몰랐던 미술』(국립중앙도서관 선정, 2014년 이달의 책),『시를 좋아하세요...』(2017년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국민화가를 찾아 떠나는 세계 여행』(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세종도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예술가적 기질과 독창적인 생각이 유능함의 잣대가 된다.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것으로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법!


앞서가는 사람들, 업무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성과를 달성한 사람들은 음악과 그림 등 다양한 예술 컨텐츠에 꾸준히 관심을 보인다. 수없이 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이 시대에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정보나 자료는 더 이상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 승부의 최대 관건은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있는데, 타인과 차별화되는 예민한 1%의 감성이 이를 좌우한다.

전작 『그림 읽는 CEO』를 통해 위대한 미술작품을 탄생시킨 대가들의 창조성을 자신의 업무나 인생과 접목시키고자 했던 이명옥 사비나미술관 관장이 이번에는 그림 읽기를 통해 남과 다른 특별한 감성을 기르는 방법을 전한다. 저자는 6개월간 매일 한 편씩 감상할 수 있도록 181편의 그림을 수록해 차갑고 딱딱한 업무에는 달콤한 감성을, 세월의 흐름에 무뎌진 인생에는 날카로운 통찰력을 더해준다.

『아침 미술관』에서는 시와 때에 따라 각각 다른 의미의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은 1월에는 시작과 굳은 의지, 2월에는 나에 대한 점검과 긴장감, 3월에는 소생과 희망 등의 키워드를 제시하며 하루하루 다른 그림들을 통해 시기별로 적절한 위로와 감동을 얻을 수 있게 한다. 이처럼 책에 실린 그림들은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고 있다 느끼는 직장인들에게 동서고금의 대가들의 창조성과 상상력을 매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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