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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와 위선
글쓴이
변희재 저
출판사
북마크
출판일
2009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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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변희재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했다. 인터넷 미디어비평지 ‘미디어워치’의 대주주, 대표고문으로, 현재 유튜브채널 ‘미디어워치TV’ 시사논평 프로그램인 ‘변희재의 시사폭격’을 진행하고 있으며, 70년대생 좌우 대표 활동가인 최대집 전 의사협회장,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과 함께 태극기-촛불 연합 ‘조작수사 검사 윤석열 퇴진’ 집회를 이어오고 있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인 1999년도부터 웹진 대자보 창간을 시작으로 2000년대 초에 정치평론지 인물과사상, 웹진 서프라이즈 등의 필진으로 활약했다. 만 29살에 최연소 KBS시청자위원을 거쳤고 한겨레신문, 스포츠서울,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객원논설위원으로 고정칼럼을 기고했으며 인터넷신문 빅뉴스 대표, 커뮤니티 수컷닷컴 대표 등을 역임하면서 뉴미디어 전문가로 널리 인정받았다.

2009년에 당시 주간지 ‘미디어워치’를 창간, 특히 보수 관점에서 언론의 각종 왜곡보도 문제를 짚어왔다. 2013년에는 산하기관 ‘연구진실성검증센터’를 세우고 학계 언론계 정관계 고위층의 논문표절 실태를 고발하며 큰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2018년에는 산하기관 ‘태블릿진상규명단’을 통해 검찰과 JTBC 에 의해 자행된 헌정 문란 증거조작 사건을 파헤쳐오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각계각층에서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는 15명의 인물의 사상과 활동을 비평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들은 이들을 '좌파'로 규정하고, 이들에 의해 억지와 뒤틀린 논리가 한국 사회를 지배하게 되었다고 비판한다. 진보사상의 기둥인 리영희 교수를 비롯하여 백낙청, 송두율, 장하준 등의 학자, 박원순, 최열 등 사회운동가까지 15명의 인물의 사상과 행적을 조목조목 비판하고 있다. 저자들은 사회에서 존경받고 있는 이들이 얼마나 궤변적 논리를 가지고 있으며, 현실과 동떨어진 사상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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