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영화보다 재미있는 사진 이야기
글쓴이
진동선 저
출판사
푸른세상
출판일
2003년 5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진동선

‘사진이 갖는 완벽한 시간의 알리바이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진가이며, 사진평론가 겸 전시기획자로 활발하게 일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 예술학과를 졸업한 뒤, 뉴욕주립대학 예술대학원에서 사진비평을, 홍익대 미술대학원에서 미술비평을 전공했다. 사진평론가로서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상명대학교 예술대학원,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과, 한성대학교 대학원 사진학과에서 강의했으며, 전시기획자로서 2000년 광주비엔날레 전시팀장, 2008년 대구사진비엔날레 큐레이터, 2009년 울산국제사진페스티벌 총감독을 맡았다.

주요 저서로 『사진철학의 풍경들』, 『좋은 사진』, 『한 장의 사진미학』, 『영화보다 재미있는 사진 이야기』, 『사진, 영화를 캐스팅하다』, 『노블 앤 뽀또그라피』, 『현대사진가론』, 『현대사진의 쟁점』, 『한국 현대사진의 흐름』, 『사진가의 여행법』, 『쿠바에 가면 쿠바가 된다』, 『그대와 걷고 싶은 길』, 『올드 파리를 걷다』 등이 있으며, 현재 현대사진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사진이 발명된 순간부터 현재의 디지털사진까지 160년 사진사로부터 50가지 장면을 뽑아낸 이야기식으로 다시 쓴 사진의 역사. 딱딱한 연대기적 설명을 최소화하고 놓칠 수 없는 사건과 인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1부 에서는 19세기 사진의 출현에 따른 시대적 상황을 이야기하고, 2부 은 20세기 초반부터 중반까지 활약했던 위대한 거장들의 사진과 삶을 추적했다. 3부 에서는 2차 세계대전부터 1980년대 포스트모더니즘의 출현 직전까지 격동의 시대를 살았던 사진가들의 삶을 재구성했다. 마지막 4부 은 1980년부터 현재까지 사진을 우리시대의 가장 강력한 표현 매체로 등극시킨 거장들의 작품을 살펴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