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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글쓴이
게이 웨저리프 글,그림/백수린 역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09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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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유아
우리말로 ‘칠교놀이’라고도 하는 ‘탱그램(Tangram) 놀이'는 정사각형을 이루고 있는 7개의 도형을 재배치해 새로운 모양을 만들어내는 놀이입니다. 새롭고 독창적인 모양을 만들어내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창조력과 두뇌발달에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이 그림책은 탱그램의 핵심을 이용하여 삼각형, 사다리꼴, 평행사변형, 동그라미, 반원 등 5가지 도형과 6가지 색깔만을 사용해 이야기 속 모든 등장인물을 그려냈습니다.

또한, “야옹 야옹” “멍멍” “꽥꽥” “그르르릉” 등 동물이 내는 소리가 의성어로 표현되어 있어 엄마가 읽어주고 아이가 따라 하기에 좋습니다. 다양한 의성어와 동물 이름을 인지하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공주의 분홍 드레스가 없어졌어요. 공주는 드레스를 찾으려고 동물 친구들을 부릅니다. “흠흠, 내 드레스 봤니?” 하지만 개와 고양이도, 물고기들도, 용과 암탉도 못 봤다고만 합니다. 모두 공주를 따라다니며 드레스를 찾느라 한바탕 소동이 일어납니다. 누가 드레스를 가져간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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