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총서 시리즈의 하나인 이 책은 20대 젊은이인 저자가 4개국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일하며 세계인으로 성장하게 된 과정을 낱낱이 기록한 자기계발서다. 책에서는 호주, 일본, 캐나다, 뉴질랜드의 4개국에서 워킹홀리데이를 경험하며 겪었던 일들을 생생하게 담아내 전해주는데, 각 나라에서 저자가 체험한 특별한 기억, 특징적인 문화 등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대학에 다니는 동안 끊임 없이 도전하고 열정적인 삶을 살았던 그의 이야기는 동일한 기준과 목표에 맞춰가기 위해 정형화된 매일을 살고 있는 대학생들, 젊은이들에게 긍정적인 자극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