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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북클럽 선물 세트
글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저
출판사
을파소(21세기북스)
출판일
2009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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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자 메이 올콧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무지개 빛 꿈을 꾸는 사춘기 소녀들을 위한 레인보우 북클럽 선물 세트

어린이를 벗어나 10대로 접어드는 사춘기 시절은 모든 사람의 인생에서 매우 소중한 시기입니다. 특히 10대 초반의 소녀들에게는 사춘기를 맞이한다는 설렘과 두려움, 미래에 대한 기대와 불안감이 교차하는 중요한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소중하고 중요한 시기에 있는 사춘기 소녀들을 위해 을파소 레인보우 북클럽에서 특별한 선물을 드립니다. 평생 동안 간직하게 될 고운 감성을 키워 주고, 미래에 대한 무지개 빛 꿈과 희망을 갖게 해줄 레인보우 북클럽 선물 세트를 만나보세요.

「을파소 레인보우 북클럽」은 10~15세 소년 소녀를 위한 품격 있는 세계문학 시리즈입니다. 일곱 빛깔 무지개처럼 다채로운 주제의 작품들이 어우러져 평생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 간직하고 싶은 꿈과 희망을 선물할 것입니다. 열린 세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적 가치를 추구하는 레인보우 북클럽과 함께 책 속에 펼쳐진 더 넓은 세상을 만나 보세요.

* 레인보우 북클럽 카페 http://cafe.naver.com/rainbowbook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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