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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물·땅의 이치
글쓴이
김광언 저
출판사
기파랑
출판일
2009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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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광언

1939년 서울 출생이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고고인류학과,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문화인류학)을 졸업했다. 국립민속박물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인하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1986년 출판문화상 저작상(『한국농기구고』), 2005년 월산민속학술상, 2006년 대한민국 문화유산상(학술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의 집지킴이』(2000), 『우리 생활 100년·집』(2000), 『우리 문화가 온 길』(2001), 『민속놀이』(2001), 『디딜방아 연구』(2001), 『동아시아의 뒷간』(2002), 『지게 연구』(2003), 『동아시아의 놀이』(2004), 『동아시아의 뒷간』(2007), 『한·일·동시베리아의 사냥』(2007), 『송석현』(2008), 『백불고택』(2008), 『박장흥댁』(2009)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우리의 생활 풍속, 전통 민속과 관련한 내용들을 체계적으로 다루며 재조명하는 「한권에 담은 우리생활」 시리즈는 민속 관련 교양서로, 대중들이 보다 친근하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한다. 『바람·물·땅의 이치』는 음양오행설을 바탕삼아 땅에 관한 이치를 설명하는 '풍수'에 대해 다루며, 우리네 집터나 마을터에 관련된 풍수의 유형과 지역적인 차이, 그에 대한 대중의 인식 변화 등을 살핀다. 저자는 전국을 대상으로 한 구체적인 통계 수치와 직접 실시한 현지조사 자료 등을 제시하고, 과거 문헌의 기록과 현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대로 담아내 생생하게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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