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메시지는 생각과 행동을 바꾸고, 그렇게 바뀐 매일의 삶은 결국 운명을 변화시키는 힘이 된다. 이 책에는 스스로를 돌아보고 무엇이든 할 수 있게 만드는 희망의 글귀가 들어 있으며, 각 페이지는 365일 동안 읽을 수 있는 짤막한 문장을 바탕으로 직접 채워가며 자신의 책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에서는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글귀들을 되새기며 하루하루 '해야 할 일'과 '한 일'을 희망의 언어로 담아내 기록할 것을 권한다.
*『희망의 한 줄』은 매일 제공되는 글귀를 읽고, 각자 필요에 따라 채워갈 수 있게 구성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