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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글쓴이
양창삼 저
출판사
한국학술정보
출판일
2009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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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창삼

양창삼(梁創三)은 현재 한양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부 명예교수이고 목사이자 시인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정치학과 경영학을 공부했다. 미국 웨스턴일리노이 대학교에서 MBA를,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에서 경상대학 학장과 산업경영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중국 연변과기대에서 상경대학장, 부총장, 챈슬러를 역임했다.

저서 『기독교와 현대사회』로 한양대에서 우수저술상을 받았고, 『헨리 나우웬의 실천하는 영성』은 문화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으며, 『e조직이론』은 한국백상출판문화상을 받았다. 함께 쓴 『뒤르케임을 다시 생각한다』는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 기독교 관계 주요 저서로 『기독교사회학의 인식세계』,『뒤틀린 삶의 문제와 기독교적 해답』,『조선을 섬긴 행복: 서서평의 사랑과 인생』 등이 있다.바른 성경 읽기에 관심을 가져 성경 전권에 대한 주해서를 출간했고, 『믿음 125』 등 말씀 묵상집을 내놓았다. 메디타치오 시리즈로 『육에 속한 사람과 성령에 속한 사람』, 『다시는 자기를 위하여 살지 않고』, 『자아의식과 예수의식』 등을 내놓았다.

책 소개

분야종교
메디타치오 시리즈 6권. 시편 56편 8절에 있는 말씀의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를 주제로 신앙생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다윗의 유리하는 모습과 포로 됨, 그리고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서 그가 의지할 곳은 오직 하나님 한 분뿐이었다. 그는 하나님이 내 편임을 확신했고, 그래서 그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 것인가 말할 수 있었다. 시편 속에는 이런 확신으로 가득하다. 시편 118편 기자도 마찬가지다. "여호와는 내 편이라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꼬"(시 118:6).

시련이 다가올수록 주님을 의지한 다윗은 결국 성공했다. 그는 시편 56편을 다음과 같이 마무리한다.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서원함이 있사온즉 내가 감사제를 주께 드리리니 주께서 내 생명을 사망에서 건지셨음이라 주께서 나로 하나님 앞, 생명의 빛에 다니게 하시려고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지 아니하셨나이까”(시 56:12∼13) 저자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에서도 이런 고백이 넘쳐나기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하였다고 말한다. 시리즈 마지막에선 신학 문제를 다루었다. 특히 틸리히와 니버의 신학이 칼빈과 앤더슨의 신학과 비교되면서 우리가 어떤 신학으로 나가야 하는가를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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