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신과 나눈 이야기
글쓴이
닐 도널드 월시 저
출판사
반디미디어
출판일
2003년 5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닐 도널드 월시

5번 이혼하고 매달 양육비를 보조해야 하는 9명의 자녀를 둔 전직 라디오방송 토크쇼 진행자인 월시는 평탄하지도 행복하지도 못한 인생경력의 소유자였다. 건강도 안 좋은데다 직장에서까지 해고당한 그는 49세의 어느 날 밤, 잠에서 깨어나 자신의 인생을 그토록 엉망진창으로 만든 신에게 항의하는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그런데 월시는 놀랍게도 신에게서 자신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받았다. 그것도 말이 아닌 글로. 월시는 신의 말을 받아적고 있었던 것이다. 매일 새벽 4시 30분경에 시작된 월시와 신과의 대화는 만 3년 동안 계속되었다. 월시의 책은 27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미국 전역에서 이 책을 연구하는 모임이 2천여 개나 생겨나 평론가들의 연구 대상이 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도 그가 운영하는 비영리재단 '재창조ReCreation'에 가입한 그룹을 비롯하여 몇 개의 스터디 그룹이 있다.

월시의 책에 나오는 신은 카톨릭의 하느님도, 기독교의 하나님도, 불교의 부처님도, 혹은 다른 어떤 종교에서 숭배하는 신도 아니다. 기존 종교와는 무관하게 단지 창조주이자 관찰자로만 존재하는 신, 인간에게 모든 창조력과 선택권을 무제한으로 허용하는 신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자신의 종교 유무나 종류에 관계없이, 어떤 선입견도 갖지 않고 인간의 진정한 존재 의미를 탐구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월시는 아내 낸시와 함께 미국 오레곤 주 남부에 살고 있으며, 두 사람은 함께 비영리재단인 '재창조Re-Creation'를 설립하여 사람들이 참된 자신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개인적 성장과 영적 깨달음을 도모하는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월시는 그의 특별한 책들에 담긴 메시지를 뒷받침하고 확산하기 위해 미국 전역과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강연과 워크숍을 열고 있다. 지난 1999년에는 한국을 방문하여 독자들과의 만남, TV 및 신문 등 언론매체와 인터뷰를 갖기도 했다. 올 6월에 다시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저서로는 『신과 나눈 이야기 1, 2, 3』『신과 나눈 교감』, 『신, 청춘과 소통하다』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를 통해 세계인의 영감을 고무시켜주었던 베스트셀러 작가 닐 도널드 월시의 새책 '새로운 계시록'은 테러와 전쟁이라는 세계적 위기에 대처하는 신의 새롭고도 급박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너희는 지금 인류에게 닥친 큰 도전의 시기에 나의 도움을 요청했다. 이 책은 그동안 내가 수년간에 걸쳐 너희들에게 말해왔던 것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을 발췌해 한자리에 묶어놓았으며 그리고 지금의 위기에 관련된 매우 중요하면서도 새로운 정보를 더하고 있다. 아마도 짧은 시간에 반복해서 듣는 것은 인간의 행동에 분명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너희에게 달려있다. 너희들은 진실로 세상이 변화되기를 소망하는가?” (본문 중에서)

앞서 출판된 책들과 기술(記述)의 형식은 같으나 내용에서는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 이론서와 같았던 기존의 책들은 여전히 가슴을 울리며 진동한다. 우리의 정신을 잠시 멍하게 했고 그리고 영혼의 속삭임을 느끼게 해주었다. 그러나 우리들은 여전히 궁금했다. 지금 세상을 바라보면 누구나 알 수 있다. 지금 세계가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를,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 책은 ‘9.11테러’와 ‘이라크 전쟁’의 예를 통해 보다 직접적이고 보다 구체적인 신의 말씀을 전한다.

이 위기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우리가 할 일은? 살상을 저지르는 사람들에게 우리는 어떤 말을 해야하나? 진정한 스승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나? 배타적인 종교에 매몰된 사람들에게 우린 무슨 말을 해줘야하나?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해야하나? 세상을 바꾸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