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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에 빠진 베티나와 미술 악동들
글쓴이
니키 달리 저
출판사
살림어린이
출판일
200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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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니키 달리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후보에 올랐고, 다양한 그림책을 썼다. 1978년 첫 출간한 『우리 동네 꼬마 여자아이』로 영국 예술 협회 최우스 일러스트레이션 상을 받았으며, 국제 아동도서 협의회(IBBY) 명예 리스트상, 「뉴욕타임즈」선정 그림책 상,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도서 상 등 다양한 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우리는 모두 소중해요』,『파란 두건 샐마』,『너무 서두르지 마, 솔골롤로』,『자멜라의 옷』,『세상의 모든 마법』등이 있다. 현재,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예술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

피카소를 아시나요? 20세기를 빛난 가장 화려한 화가 중 한 명인 피카소. 『피카소에 빠진 베티나와 미술 악동들』의 주인공 베티나는 피카소에 흠씬 빠져 있습니다. 피카소를 좋아하는 베티나가 되고 싶어하는 것도 당연히 화가! 그런데 베티나는 자신의 그림에 분홍색을 절대 쓰지 않아요. 분홍색을 매우 싫어하기 때문이죠. 그런 베티나가 괴짜인 미술 선생님을 만나게 됩니다. 항상 맨발로 다니는 미술 선생님은 기이하긴 하지만 멋져요.

미술 선생님 덕분에 베티나와 친구들은 현대 미술의 다양한 세계를 접하게 됩니다. 자신들의 가능성이 무한하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죠. 『피카소에 빠진 베티나와 미술 악동들』은 그 자체로 재미난 이야기지만 작품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화가와 작품들을 감상함으로써 예술에 대한 소양도 기를 수 있습니다. 책에는 피카소 뿐만 아니라 앤이 워홀과 잭슨 폴록 등 다양한 현대 화가들이 등장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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