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칸 메모가 만드는 기적! 피드백 수첩이 꿈을 이뤄준다”
피터 드러커가 평생 실천한
최강의 자기계발법 ‘피드백 수첩 쓰기’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피터 드러커는 자기계발의 왕이었다. 그는 초등학생 때 자신만의 자기계발법을 고안해 평생을 실천했다. 바로 ‘피드백 분석’이다. 피드백 분석의 원형은 그가 4학년 때의 담임 선생님 엘자와 함께 쓴 ‘엘자식 노트’다. ‘엘자식 노트’를 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드러커가 노트에 그 주에 이룬 성과를 적고 다음 주에 달성할 목표를 써서 제출한다.
- 엘자 선생님은 드러커가 지난주에 세웠던 목표와 그 주에 실제로 달성한 성과를 비교한다.
- 그런 다음, 드러커가 특별히 잘해낸 일을 격려하는 코멘트를 쓰고 다음 주의 기대사항을 노트에 적어 드러커에게 돌려준다.
드러커는 이 ‘엘자식 노트’를 평생 썼다. 훗날 드러커는 엘자식 노트 자기계발법을 ‘피드백 분석’이라는 개념으로 정리했다. 피드백 분석으로 그는 고등학교를 조기 입학하고 21세에 박사학위 취득에 성공했다. 더 나아가 법학·역사학·경제학·사회학 등 여러 학문을 두루 섭렵해 정치학과와 철학과 교수를 겸했다. 이에 멈추지 않고 드러커는 GM과 같은 대기업에 경영 컨설팅을 해주면서 활발할 저술활동을 벌였고, 현대 경영학을 창시한 21세기 최고의 지성이 되었다.
드러커는 자신의 저서 『프로페셔널의 조건』에서 “나도 피드백 분석을 50여 년 동안 계속하고 있다. 피드백 분석의 효과를 목격할 때마다 놀라곤 한다. 피드백 분석을 하면 누구나 똑같이 놀랄 것이다”라고 고백했다. 『드러커 피드백 수첩』의 저자인 일본 최고의 드러커 연구자 이사카 다카시는 드러커의 피드백 분석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새롭게 고안했다. 저자가 고안한 ‘피드백 수첩’ 쓰기법으로 드러커의 피드백 분석을 완벽하게 따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