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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는 동물들의 별난 이야기
글쓴이
사네요시 타츠오 저
출판사
이치사이언스
출판일
2009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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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네요시 타츠오

동물학자이자 동물 전문작가인 Saneyoshi Tatsuo는 1929년에 히로시마에서 태어나서 도쿄 농업대학을 졸업하고 노게야마 동물원에서 근무하였다. 1955년부터 1962년까지는 브라질에서 여러 동물을 연구했고, 일본으로 돌아온 뒤로는 동물 관련 책과 논픽션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동물해체신서』(Shinkigensya), 『너무나 재미있는 동물기』(Softbank creative), 『최강 동물왕』(Gakken Plus) 등 90권이 넘는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동물원에서 볼 수 없는
상식을 초월한 동물들의 생활사


뒤돌아 바깥 세상을 보는 주머니 속 새끼 캥거루, 우유로 새끼를 기르는 비둘기, 보호색이 아닌 카멜레온의 몸색 변화, 정소만 있는 아귀의 수컷, 여섯 시마다 우는 친절한 매미 등 생물책이나 동물원에선 알 수 없었던 재미있는 동물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계 여러곳에서 동물을 연구하며 동물들과 직접 호흡해본 저자 사네요치 타츠요의 글에는 경험 속에서 우러나오는 동물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산리즈카 오료 목장, 노게야마 동물원, 브라질에서의 이민생활을 통한 동물 연구에서 비롯된 이 책은 단순히 동물 사전, 또는 도감의 느낌에서 벗어나 동물 일기라는 느낌이 있는 독특한 책이다. 동물작가, 논픽션 라이터로서 활약하였더너 사네요시 타츠요의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거의 모든 동물의 특성을 다루고 있어 동물을 '보는'것 뿐만아니라 그들을 진정으로 '알다'란 느낌을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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