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경제 현실과 경제학에 대한 위와 같은 인식을 가지고 경제학을 보다 현실감있게 되도록 쉽게 제시하고 있다. 97년의 경제위기에 대한 시각과 아담 스미스, 마르크스로부터 시작하여 우선, 세계경제와 한국경제에 대한 큰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 1~7장에는 한국과 세계경제에 대한 직접적 이해, 그 중 5장에서는 거시경제학의 기본틀을, 8장과 9장에서는 미시적 경제학을, 그리고 12, 13장에서는 주류경제학 이외의 진화경제학이나 복잡계 경제학 등을 다루고 있다. 되도록 모든 내용을 쉽고, 기존의 책과 차별화되도록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