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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삶이다
글쓴이
최원규 저
출판사
충남대학교출판문화원(충남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09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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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원규

충청남도 공주에서 태어났다. 충남대 및 충남대 대학원을 졸업하며 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충남대학교 문과대학장, 국립 대만 사범대 교환교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 교환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충남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자유문학」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데뷔한 이래 시집『금채적』, 『겨울가곡』, 『순간의 여울』, 『비 속에서』, 『바다와 새』, 『어둠은 가고 밝음만 있게 하소서』, 『그리움 떠도는 바람되어』, 『모래여 모래여』, 『그리움으로만 남으리라』, 『둔산에 와서』, 『산방에 다녀와서』,『최원규 시전집』, 『신은 작은것까지 버리지 않았다』를 발간했다. 수필집으로는 『꺼지지 않는 불꽃』이, 그 밖의 저서로는 『한국현대시론고』, 『한국현대시의 형상과 비평』등이 있다. 충청남도 문화상, 현대문학상, 한국 P.E.N 문학상, 현대시인상, 시예술상, 정훈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1999년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충남대학교 명예교수인 최원규 박사가 그동안 「심상」, 「시 문학」, 「조선 문학」등의 문예지에 게재해온 글을 묶어 발간한 책이다. 머리말에서 저자가 밝힌 것 처럼 이 책은 문학적 자서전이자 개인적 삶의 과정을 통찰코자 전개한 이야기들이며 시를 쓰기 위한 생각이나 행위를 기록한 보고서라 할 수 있다.

시인인 그는 시를 쓰기 위한 전조적 메모였던 글들과 다른 시 쓰는 사람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쁨을 세세히 기록하였다. 이 작업을 통해 저자는 시인으로서의 자신의 삶의 근원지를 살펴 자신의 정체를 밝혀내며, 저자의 개인적 삶에서 시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를 자전적 에세이라는 형식을 통해 서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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