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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직접 시로 쓰기
글쓴이
오철수 저
출판사
동랑커뮤니케이션즈
출판일
2009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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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철수

1986년 《민의》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민족문학작가회의 사무국장과 이사를 역임했다. 이후 사이버노동대학 문화교육원 부원장을 하다가, 6년 동안 농부 흉내를 냈다. 시집으로는 『사랑은 메아리 같아서』, 『좋은 흙』 등이 있으며, 오랫동안 해온 문학교실과 시 쓰기 강좌 등을 엮어 <시 쓰기 길라잡이> 8권 등을 출간했다. 요즘은 시를 통해 생의 지혜를 탐구하는 작업으로 『시로 읽는 니체』, 『사회적 엄마의 사랑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 쓰기 방법론을 망라하여 8권에 걸쳐 엮어낸 〈시 쓰기 길라잡이〉의 마지막 여덟 번째 책으로, 자신의 감정을 직접 시로 표현하는 방법을 자세히 설명한다. 이 책은 1권부터 7권까지 저자가 그토록 강조해 왔던 ‘감정’ 그 자체가 주제가 되는 시 쓰기 방법에 대해 말한다. 저자는 단순한 한탄이나 넋두리에 그치지 않고, 감정을 온전히 자기 것으로 내면화 시켜 인간의 보편적 삶에 대한 깨달음으로까지 뻗어나가야 오래도록 전해지는 지혜와 같은 시가 탄생할 수 있다고 말한다. 깊이 있는 감정을 내면화하여 실제 시로 표현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를 자세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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