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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 4
글쓴이
하야미네 카오루 저
출판사
비룡소
출판일
2009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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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야미네 카오루

1964년 일본 미에현 이세시에서 태어났다. 일본 미에대학 교육학부 수학과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임용되었다. 반 학생들에게 읽힐 만한 책을 찾던 도중 본인이 스스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담임을 맡은 반의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읽을 만한 책을 찾던 도중 본인이 직접 글을 쓰기 시작했다. 작가의 주요 장르는 영어덜트(YA) 미스터리로, 1989년 제30회 고단샤 아동문학상 신인상에 『괴도 피에로』가 입선하며 소설가로 등단했다. 이후 본명을 숨긴 채 필명인 하야미네 가오루로 지금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나오키상 수상 작가 아사이 료를 비롯하여 일본의 유명 작가들에게 영향을 준 아동문학계 의 명수로 인정받고 있다.

각각의 작품마다 자신이 이전에 발표한 작품의 세계관과 등장인물을 공유하면서 패러디하기도 한다. 또한 발표하는 작품들이 대체로 드라마나 영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다. 작가의 출세작인 『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 시리즈는 1999년 NHK 교육 텔레비전에서 [쌍둥이 탐정]이라는 제목의 드라마로 제작되었고, 『괴도 퀸』 시리즈는 2022년 [괴도 퀸은 서커스를 좋아해]라는 제목으로 극장판 애니메이션이 개봉되었다. 2003년 첫 권을 출간하여 230만 부 넘게 판매된 『톰과 소야의 도시 탐험』 시리즈는 2021년 7월 영화로 개봉됨과 동시에 드라마 제작이 확정되면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 외 대표작으로는 『기담 룸』, 『문장 교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괴짜 탐정과 세쌍둥이 자매의
좌충우돌 추리 이야기!


자칭 명탐정이라고 하는 유메미즈와, 옆집에 사는 열세 살 세쌍둥이 자매가 풀어가는 미스터리 탐정물 시리즈 '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 제 4번째 권입니다. '마녀가 사라진 마을'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작품에서 역시 이전에 등장한 괴짜 탐정과 괴짜 탐정을 돌보느라 심신이 피곤한 세 쌍둥이가 등장합니다. 자칭 명탐정인 유메미즈는 덥고 추운 건 절대로 못 참고 귀찮은 걸 싫어하는 게으름뱅이. 한때 대학의 논리학 교수였지만 지금은 탐정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겨울 방학이 끝나고 유메미즈에게 「세 시마」라는 잡지 편집자 이토 씨가 찾아옵니다. 이토 씨는 유메미즈에게 잡지에 연재할 기행문을 맡기러 온 것입니다. 이 때문에 유메미즈와 세쌍둥이는 여러 지방을 돌아다니며 해당 고장의 미스테리를 풀게 됩니다. 첫 여행지였던 A고원의 스키장에 눈 위에 남겨진 발자국 수수께끼를 너무나 쉽게 풀어버린 유메미즈. 하지만 그의 앞에는 커다란 난관이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쇼노 마을에서 정체 불명의 마녀를 만난 것이죠. 과연 마녀나 걸어 온 추리 게임에서 주인공 일행들은 승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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