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아직 네 차례가 오지 않았을 뿐
글쓴이
지장홍 편/정수국 역
출판사
창해(새우와 고래)
출판일
2009년 12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자신의 삶이 아름답게 빛나기를 희망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또한 살면서 누구보다도 성공을 갈망하지 않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책 속의 40편의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 혹은 어찌보면 조금음 부족해보일지도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에게 하나의 공통점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어렵고 힘든 현실을 딛고 일어나 '희망'을 말하고 있다는 점이다.

"절망의 끝에는 언제나 희망의 터널이 보이는 법이다." 마흔 편의 다채로운 격려 이야기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지금이 어려울 때라면 나만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이다라고 생각하며 받아 들이는 자세가 필요하고, 지금이 절망의 가장 깊은 단계라고 생각한다면 이제 다시 툭 차고 솟아오를 일만 남았다고 받아들이며 자신의 행복을 찾고 그것을 다듬어서 인생의 기쁨을 맛볼것을 권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