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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처방전
글쓴이
버니 S. 시겔 저
출판사
눈과마음
출판일
2010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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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버니 S. 시겔

1932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출생한 버니 S. 시겔 박사는 콜게이트대학과 코넬대학 의과대학에서 의학을 전공했으며, 예일대학 뉴헤이븐 병원, 웨스트헤이븐 재향군인 병원, 피츠버그 아동병원에서 외과 전공의 과정을 마쳤다. 몸의 질병뿐 아니라 정신과 영혼까지 치료하는 대체 치유법을 연구하고 지지하는 외과의사이자 통합의학의 선구자이다. 1978년 ECaP(특별한 암 환자 모임)라는 그룹 및 개인별 암 치료 모임을 시작하여 환자들의 그림과 꿈, 감정 등을 이용한 혁신적인 방법으로 중요한 생활습관의 변화를 이끌었다. 1989년 일반외과와 소아외과 현직에서 은퇴하였으나 지금도 환자 지원 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전 세계를 돌며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강연을 하고 치유에 관한 다양한 책을 펴냈다. 또한 우리 시대의 다양한 정신적 문제와 의료 윤리 문제에도 앞장서 왔으며, 세계적 영성 잡지 [왓킨스의 마인드 보디 스피릿 매거진Watkins Mind Body Spirit Magazine](런던 판)이 선정하는 영향력 있는 영성 지도자 20인에도 이름을 올렸다. 2018년 아내 바비 시겔과 사별한 버니 S. 시겔은 현재 코네티컷주 뉴헤이븐 교외의 집에서 고양이 네 마리와 개 한 마리 그리고 아내 바비의 정신, 영혼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자신도 모르게 앓고 있는 마음의 질병을 제대로 파악하고 치유하도록 하는 심리처방전.

분주한 일상과 불안함으로 눈에 보이는 것에 집중해야하는 상황에서 가족과 친구, 자신의 행복과 같이 쉽게 드러나지 않는 중요한 것에는 소홀해지기 쉽다. 이 책에서는 그렇게 치열하게 매일을 살아가느라 지친 사람들을 위해 매일 읽으며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지혜와 유머가 담긴 글을 제공한다. 저자는 남들과 같은 속도로, 가능하다면 더 빠르게 살아가기 위해 끊임 없이 자신을 채찍질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언어를 통해 위로를 전하며, 오랜 시간 전해내려오는 글귀들과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인생의 조언들을 통해 각자에게 필요한 마음 처방을 받을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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