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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글쓴이
김민화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09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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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민화

신한대학교 유아교육과와 유아통합교육학과, 예술심리상담치료학과, ‘아동기 심리·사회치유 영상 콘텐츠 개발학’ 마이크로디그리 전공을 통해 유아교육 및 공동체 치유·예방을 위한 콘텐츠 개발 과정을 가르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대한민국 그림책 대상 심사위원장 등 인문예술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공동저서로 《초연결시대의 병리성과 인문치료》(2025), 《서사의학》(2025), 단독 저서로 《유아 동시 교육을 위한 주제별 동시》(2023), 《글쓰기 완전 정복 퀘스트》(2023), 《감정, 정말 다스리기 어려운 걸까?》(2021)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시치료: 이론과 실제》(2023), 《트라우마 이야기치료》(2020) 등이 있다. “초연결 시대 세대 간 연결 회복을 위한 이야기 나누기: 그림책을 활용한 내러티브 상담 접근으로”(2025) 등의 인문·예술 분야 연구와 “AI를 활용한 유아 미술교육 교수자료 설계 PjBL 수업 사례: 예비 유아교사의 영상매체 설계 및 비판적 중재 경험을 중심으로”(2025), “학습자 중심 그림책 창작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적용한 아동문학 교육 수업사례 연구”(2024), “유아교사의 동시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교사교육 프로그램 사례 연구”(2022) 등 유아교사 교육 연구를 수행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엄마에게 말하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는 엄마 때문에 고민하는 어린이들에게 공감 백배 이야기들과 지혜를 담은 편지를 전합니다. 사춘기 이전인 열 살에서 열세 살 즈음은 인간의 생애에서 자기 자신을 만들어 가기 시작하는 시기, 내적인 힘이 생겨 이제 막 변화를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저자는 십여 년 동안 어린이들을 만나 이야기하고 고민을 나누고 어린이와 함께 지혜를 이끌어 낸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이야기마다 풍부한 현장 경험이 녹아 있어 구석구석 생생함이 돋보입니다. 탁월한 현장감은 공감대를 높여, 뭔가 겉도는 설교를 듣는 것이 아니라 마치 같은 고민을 하는 또래와 이야기하듯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이끕니다. 챕터마다 다른 형식의 기발한 그림 구성이 때로는 경쾌하고 때로는 진지하게 펼쳐져 어린이 독자가 책에서 손을 뗄 수 없을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생각을 정리해 주거나 확장시킬 수 있도록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저자의 편지글을 붙여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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