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구성작가로 일한 오랜 방송 경험과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느끼고 터득한 어린이들의 인성발달과 자기통제 훈련의 교육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보다 논리적인 접근해서 스스로 깨닫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바른습관 바른생활은 아이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재의 동화를 통해 올바른 인성교육과 자기통제 훈련은 물론 논리교육까지 세 마리의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물음쟁이 생각쟁이 논리쟁이」 시리즈는 어떤 한 가지 문제에 대해 아이들에게 반드시 3가지로 답변하게 함으로써 먼저 아이들을 물음쟁이와 생각쟁이로 만들고, 그런 다음 논리적인 답변을 유도해 결국 논리쟁이로 만드는 독특한 구성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나 두 가지의 답변은 논리적 사고능력의 깊이를 더해 줄 수 없으며 세 가지 이상은 논리의 명쾌한 정리가 어렵고 아이들을 지치게 만듭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