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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정의 역사
글쓴이
브렌다 랄프 루이스 저
출판사
말글빛냄
출판일
2010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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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브렌다 랄프 루이스

4개의 영국 유명신문사의 왕실 특파원으로 활동했으며 군주제에 관한 저서집필로 유명하다. 1997~98년 다이애나 황태자비의 인생을 기념하는 출판물 중의 한권을 기획, 집필 하였으며, 「로열티 매거진Royalty Magazine」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쓰고 있다. 또한 군주제 관련 TV 다큐멘터리에서도 그녀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있다. 현재 영국 남부에 위치하고 있는 버킹엄셔에 살고 있다. 저서로는 『The Story of Anne Frank』, 『Dark History: Kings and Queens of England』, 『A Dark History of Popes』, 『Monarchy』, 『Life in a Medieval Castle』, 『Woman at War』, 『Hostage Rescue with the FBI』, 『Ritual Sacrifice: Blood and Vengeance』, 『Hitler Youth: The Hitlerjugend inPeace and War 1933-1945』, 『Tutankhanun and Hidden Treasures of Ancient Egypt』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폭정과 광기로 얼룩진 유럽 왕실의 어두운 역사.
화려함과 우아함 뒤에 감춰진 비극의 맨얼굴을 공개한다.


14세기 필리프 4세가 성전기사단에 행했던 잔인한 박해부터 현재 모나코 왕실의 비극적인 현실까지, 『폭정의 역사』에서는 우리가 몰랐던, 그러나 꼭 알아야 하는 유럽 왕실 역사의 이면을 밝힌다. 책에서는 세계사를 뒤흔들어 놓았던 군주들의 광기가 어디에서 비롯되었으며 그 광기가 역사와 모든 사람들의 운명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를 치밀하게 추적하고 있다.

저자는 중세의 유럽 전역을 대상으로 해 암울한 역사의 흔적을 더듬어가며,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한 역사의 이야기들을 알기 쉽게 풀어낸다. 그는 이 책에서 쉽게 상상할 수 없는 고문과 학살의 기록으로 인간의 잔인함을 밝히고, 음모와 책략이 상존하고 있는 음울한 왕실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갈망했던 인간들의 군상을 보여준다.

이 책은 전해지는 당시의 특징적인 일화들을 생생한 언어로 그려내며, 300컷이 넘는 다양한 컬러화보를 통해 시각적으로도 풍부한 자료를 제공한다. 책에서 전하는 이야기들은 중세 유럽의 역사를 새롭게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권력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갈등, 사랑과 쾌락 등 인간의 그늘진 내면, 비뚤어진 광기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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